그는 이어 “FMC 전략상 LG텔레콤이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FMC폰 보급 확대는 긍정적일 것으로 평가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2010년에 영업이익 9022억원 달성 예상
동사는 3사 합병의 원년인 2010년에 2009년(3사 합산 기준) 대비 19% 증가한 9022억원의 영업이익 달성이 예상. 이동전화 요금인하 및 접속료 조정을 감안해도 가입자 증가, CAPEX 감소, 마케팅비용 정체로 높은 이익 성장 전망.
◆ FMC폰 출시에 따른 인터넷전화 시장 확대는 유리한 조건
통신3사 중 LGT가 FMC 전략상 가장 유리한 유치에 있고 FMC 서비스 확산으로 인터넷전화 보급이 확대될 경우 동사 인터넷전화 가입자 증가 폭이 확대될 수 있어 FMC폰 보급 확대는 동사에 긍정적일 것으로 평가.
◆ 점차 경쟁사와의 단말기 경쟁력 차이 좁혀나갈 전망
전체 단말기 및 스마트폰 출시 모델수 부족으로 단말 경쟁력이 경쟁사대비 열위한 편이나 12월 오즈옴니아 출시, 내년 1분기 고속 CPU 채택 LG전자 폰 출시로 단말 경쟁력 격차 점차 좁혀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2010년에도 LG의 마케팅 효율성은 상대적으로 우수할 수 밖에 없어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뿐만 아니라 이동통신 부문에서도 M/S 유지에 대한부담이 없어 2010년에도 경쟁사대비 효율적인 마케팅비용 집행과 높은 이익성장 달성이 가능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