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저축은행은 3개월마다 약정금리가 오르고 중도해지가 자유로운 회전식 예금상품 ‘트리플찬스 정기예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트리플찬스 정기예금은 1년 만기 회전식 정기예금으로 매 3개월마다 금리를 올려주는 금리구조다.
예금가입 후 첫 3개월은 연 3.3%의 이자율이 적용되고 다음 3개월에서 6개월까지는 연 3.7%, 6개월에서 9개월까지는 연 5.5%, 9개월부터 만기까지는 연 7.1% 이자가 지급된다.
이자는 매월 단리식 또는 3개월 단위로 선택 가능하며 중도해지 시 해당 구간 이자를 지급하고 이후 구간에만 연 2%의 중도해지 이자가 적용된다.
동부저축은행 강민 파트장은 “더블딥 우려나 출구전략이 예상되는 불안정한 금융시장에서 트리플찬스 정기예금은 중도해지를 하더라도 3개월 단위로 정상이자를 지급하기 때문에 금리 변동기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