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테크닉스는 올해 1/4분기 130억원의 영업적자 후 빠르게 실적개선이 나타나고 있으며 회사측은 내년 매출액 1500억원(88% YoY), 영업이익 300억원 (317% YoY)을 가이던스로 제시하고 있는 상황.
김 애널리스트는 "레이저 칩 컷팅 장비와 LED 마킹 장비의 매출 확대와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내년 보급형 LED TV 출시에 따라 LED 시장이 급속히 성장할 것"이라며 "LED용 레이저 마킹 장비의 수요증가로 인해 국내외 업체로의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오테크닉스가 반도체용 레이저 마킹 장비 글로벌시장 점유율 50%로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며 "뛰어난 레이저 응용 기술을 바탕으로 트리밍, 컷팅 장비 등의 사업 다각화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