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파루는 7억 1000만원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건립공사를 뉴에너텍으로부터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뉴에너텍은 지난 9월 파루에게 3억 8850만원의 건립공사 이후 또 한번 수주계약을 체결한 것.
뉴에너텍에 건립하게 될 가변형 발전시스템은 계절에 따라 다양한 경사각을 편리하고 손쉽게 수동 조정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경사고정식에 비해 발전효율이 높으며 저렴한 제품가격과 설비비용이 특징이다.
또한 파루의 태양광 발전시스템(PV System)은 태양이 작고 바람이 많은 한국기후에 강한 제품 설계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피라미드 광센서(Photo Diode Array)를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태양위치를 추적해 태양광을 최적으로 집광 할 수 있는 최대입사각으로 태양전지판을 회전시켜 어떠한 장소나 기상상태에서도 정확하고 효율적인 작동이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금일 수주공급까지 포함해 태양광 에너지 사업부의 현재 누적 매출은 271억 원이며, 기존 PV System을 보완 수정한 CPV System의 개발이 완료되어 내년도 태양광 에너지사업의 추가적인 매출도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