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채권 쇼크로 지친 투자자들이 공황상태에 빠자면서 투매 양상이 나타났다.
대부분의 대형주들은 모두 가격 제한폭인 10% 가까이 급락했다.
삼성물산의 버즈두바이 시행사인 이마르프로퍼티즈는 9.9% 폭락했다.
이 밖에도 두바이이슬람은행과 두바이인베스트먼트 등은 모두 10% 폭락하며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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