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크로거는 회계연도 3/4분기 주당 1달러 35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익은 27센트로 집계되었다.
이는 톰슨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37센트 보다 저조한 실적이다.
다만 같은 기간 크로거의 매출액은 177억 달러로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 176억 달러를 소폭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크로거는 회계연도 2009년의 순익이 주당 1달러 60~70센트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았으며, 또 지금과 같은 영업 여건이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지속될 것으로 보았다.
로이터의 조사 결과 전문가들은 크로거가 회계연도 전체로 주당 1달러 94센트 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