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완벽한 현지화 작업을 거쳐 내년 공개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명장삼국'은 삼국지 소재의 횡스크롤 액션RPG로 중국 더나인이 3년간 개발한 중국 정통 삼국지 게임이다.
쉽고 간편한 조작감과 호쾌한 액션을 특징으로 삼국지의 세계관을 채용해 삼국지 속의 실제 인물과 배경은 물론 주요 역사사건을 그대로 재연했다.
이외에도 에피소드 방식으로 전개되는 게임 스테이지와 길드간 전쟁, 이용자간의 전투(PvP) 등 다양하면서도 편리한 커뮤니티 시스템은 게임에 대한 색다른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MMORPG에 이어 액션 장르의 라인업 보강을 통해 보다 다양한 게임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또 중국 최대 퍼블리셔 중 하나인 '더나인'과의 제휴를 통해 글로벌 게임 회사로서의 입지도 한층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