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우증권에 따르면 이번에 공모하는 '삼성전자-신한지주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리치 ELS'는 3년 만기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만기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 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6% 수익을 제공한다.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이 각 최초 기준가격의 55% 이하(장중가격 포함)로 떨어진 적이 없어도 연 15.6%의 수익을 얻게 된다.
단, 조기(만기)상환조건은 만족하지만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같은 날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연 7.8%의 수익을 얻게 된다.
또한 ‘SK에너지-현대모비스 원금보장 유효구간 누적 수익지급형 ELS’는 1년 만기로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동시에 유효구간(각 최초기준가격의 90~120%) 안에 해당하는 일 수만큼 수익이 발생한다.
실제 거래소 영업일수 중 유효구간 만족일수 비율만큼 수익이 증가하는 구조로 만기 시 최고 10%의 수익을 추구한다.
이밖에 ‘KOSPI200-한국가스공사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3년 만기, 최대 연 8%), ‘KOSPI200-LG전자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 만기, 최대 연 14%), ‘LG화학-현대차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 만기, 최대 연 23%), ‘WTI 원유 뉴욕근월물 원금보장 웨딩케이크형 DLS(1년 만기, 최대 연 20%) 등도 함께 공모한다.
이들 상품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