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신종플루에 따른 영향 완화, 신규 프랜차이즈 개원으로 4/4분기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신한금융투자가 이번주 유망 종목으로 추천했다.
신한은 또 나노트로닉스와 관련 "미국향 TDR모듈 12월중 개발완료 전망, 위성통신장비 매출가세, TDC Chip 개발 진일보, 주가 낙폭과대 등도 긍정적"이라 고 평가했다.
SK증권은 브리지텍을 추천했다. 높은 시장지배력과 자체 솔루션 확보로 수익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팅크웨어는 업계 최초로 네이게이션 소프트웨어 수출 성사로 향후 지속적인 수출 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라고 현대증권이 추천했다. 국내시장에서도 경쟁업체 들의 부진으로 시장 지배력 강화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파트론은 3/4분기 사상 최대 실적에 이어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대우증권이 전망했다.
동양증권은 케이엔더블유에 대해 LG 전자의 보더리스 TV 출하량 증가에 따른 DOF 매출 급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올해 실적기준 PER은 12배 수준으로 내년 성장성 고려시 저평가됐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