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일본] 전일 일본 증시는 엔화가 약세로 돌아서면서 7개월래 최대폭으로 상승 마감. 닛케이225 지수, 전일대비 +368.73p(+3.84%) 상승한 9,977.67, 토픽스 지수, 전일대비 +29.30p(+3.41%) 오른 888.04로 마감.
- 니혼게이자이신 문은 일본이 오는 7일부터 열릴 기후변화 회의에서 중국에 대해 더 높은 수준의 감축 목표치를 정하도록 압력을 넣을 것이라고 전했음. 중국은 지난 주 오는 2020년까지 국내총생산(GDP) 단위 기준에 의거, 이산화탄소 방출 규모를 2005년 수준보다 40~45% 줄일 것이라고 처음으로 공식 발표한 바 있음.
- 일본 최대 금 생산사인 쓰미토모 메탈 마이닝은 향후 10년 안에 금 생산량을 50% 이상 늘릴 계획이라고 밝힘. 아베 이치로 쓰미토모 전무이사는 "앞으로 자체 광산에서 연간 30톤의 금을 생산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음.
- 블룸버그통신은 아메리카 에어라인(AA)과 AA가 이끄는 항공 동맹체인 원월드(Oneworld)가 일본항공(JAL)에 최대 11억 달러(약 1조2700억원)의 투자를 제안했다고 보도. 그러나 구체적인 지원 규모나 방식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음.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중국 증시는 주가를 크게 움직일 만한 재료를 찾지 못한 채 약보합으로 마감.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5.12p(-0.16%) 하락한 3,264.63, 선전종합지수는 전일대비 +5.93p(+0.49%) 상승한 1,234.17로 각각 마감.
-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노무라 증권의 쑨밍춘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지난 달 중국의 디플레이션이 종료됐을 것으로 추정한다"며 중국이 이르면 내년 4월에 기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전망함.
-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세계 최대 채권펀드인 핌코의 마이클 고메즈 이머징 시장 부문 대표는 이날 웹사이트의 기고를 통해 "중국은 결국 위안화에 대한 통제를 완화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음. 고메즈 대표는 "장기적으로 위안화의 유연성 확대에 따른 수혜를 감안하고 포트폴리오를 짜야한다"고 언급했음.
- 블룸버그 통신은 홍콩 애플데일리를 인용, `중국 인민은행이 금을 매수할 의향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후 부총재가 "외환보유고의 전반적인 (자금) 배치를 고려했을 때 금을 장기 보유 혜택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함.
- [홍콩] 항셍종합지수, 전일대비 +264.30p(+1.19%) 오른 22,553.87로 마감
- [대만] 대만 가권지수, 전일대비 +7.05p(+0.09%) 오른 7,684.67로 마감
- [인도] 인도 뭄바이 선섹스 지수, 전일대비 +15.77p(+0.09%) 상승한 17,185.68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노재희 박태웅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