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우드, 인사이트 이코노믹스 수석 이코노미스트
"민간고용 감소속도가 지난 1년 반만에 최저로 떨어졌지만 고용감소규모는 큰 폭으로 줄었다. 게다가 공포를 자아냈던 2009년 3월만큼 일자리가 많이 사라진 것도 아니다. 지난 8개월간 일자리 감소는 점차 줄어들었다.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내년초 어느 시점에선 고용감소가 끝날 것으로 본다. 하지만 이번 보고서는 금요일 예정된 고용통계 발표때 또다시 대규모 일자리 감소라는 결과를 예고하는 것일 수도 있다."
▶피터 부크바, 밀러 타박 채권 전략가
"ADP지수가 작년 여름 이후 최저 수준 가운데 하나라는 점은 긍정적이다. 고용시장에선 아직 상당한 치유가 필요한 상황이다. 금요일 발표되는 비농업 부문 고용보고서가 중요하다."
▶앨런 랜츠, 앨런 C. 랜츠 앤 어소시에이츠의 대표
"이는 당초 기대했던 것과 거의 일치하는 것이며, 이런 점에서 시장에서 크게 재료시되지 않을 것이다. 시장의 관점에서 보자면 민간고용시장은 계속 감소세가 개선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이며 그 추세가 8개월째 지속된 것이다. 시장의 기대치에는 약간 미치지 못했지만 추세가 바르기 때문에 악재는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