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전날 시장은 외인 선물 매수가 선도했다"며 "숏커버성 매수 유입으로 선물 미결제 증가폭 미미했다"고 설명했다.
3년 금리 4%선에 다가서면서 추가 강세가 지속될지도 고민이라는 지적이다.
이어 그는 "외인 매수 견조한 부분 부각돼 추가 강세 인식은 높은 편"이라면서도 "하지만 선물 위주의 장세와 만기가 돌아오고 있기 때문에 중기관점 대응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또 대외변수 일부 되돌림 진행되는 부분 있다는 지적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BOJ 발표후 엔 약세폭 둔화 일본국채 수익률 반등으로 일부 기대 반영 되돌림 진행된 부분 있다"며 "국내 시장은 외화자금 사정 다소 위축되는 분위기로 채권쪽 리스크 요인 상대적으로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외인 매수 효과가 단기 변수에 기인한 것이라면 되돌림이 진행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 애널리스트트 "상대적으로 베이시스 메리트 높아진 부분 있으나 자금 여건 호전 여부는 미지수"라고 진단했다.
또 "구조적 충격 요인 부각될 여지 있다"며 "장기물 강도 등 수급 안전판 확인 전에는 적극적인 외국인 추종 매수는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