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미 경제학자인 폴 데일스는 "미국의 11월 ISM 제조업지수가 10월 55.7에서 53.6으로 하락한 것이 그렇게 재앙은 아니다"고 지적하고, "지수는 연율로 GDP 성장률이 3.5%선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건설지출도 10월 보합세를 보였지만 6개월만에 처음으로 하락세를 보이지 않은 것"이라며, "전밙거으로 경제 회복세가 3분기와 마찬가지로 4분기에도 유사한 성장률을 지속할 것이라는 점을 ISM 지표와 함께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스는 그러나 내년 경제 회복세가 완만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