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대상은 개인이나 개인사업자로서 300만원 이상 1억원까지 1년제 정기예금으로 가입할 수 있다.
500억 한도 내에서 판매하며 한도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된다.
11월 30일 현재 기본이율은 연4.25%이다. S-Birds가 정규리그 1위를 하거나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하는 경우 연 0.2%가 우대돼 최고 연4.45%가 가능하다.
이 상품 가입과 함께 신한금융의 복합상품인 S-MORE카드와 S-MORE포인트통장을 만든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1만원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가입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S-Birds 농구선수단의 사인이 담긴 농구공이 증정된다. 이외에도 모든 가입고객에게 정규리그 입장 교환권이 주어진다.
한편 3년 연속 통합우승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S-Birds 농구단은 11월 30일 현재이번 시즌에서도 정규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작년에 출시했던 S-Birds 파이팅 정기예금 역시 S-Birds의 정규리그 1위와 챔피언 우승으로 최고 우대금리가 적용된 바 있다" 며 "이번 시즌에도 S-Birds의 우승 가능성은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