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도 분당메모리얼파크 추모공원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윤용로 행장은 고인이 이룩해놓은 업적에 경의를 표하고 기업은행을 대한민국 최고의 종합금융그룹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故 강권석 기업은행장은 2004년 취임해 기업은행을 자산 100조원의 대형은행으로 성장시켰으며, 2007년 국책은행장으로선 최초로 연임에 성공했다.
2007년 11월 30일 지병을 앓던 중 향년 57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