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리금융은 1만 4100원으로 전일비 800원, 6.02% 상승하고 있다. 전날 우리금융은 두바이 사태에 과도하게 반응하며 11.63%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은행업종은 2.58% 올라서고 있고 KB금융이 3.19%, 신한지주가 2.72% 오르면서 역시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전문가들은 두바이 사태에 따른 국내 금융기관의 익스포저가 상대적으로 적다고 분석하면서 전날 급락이 과도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외국계 은행 UBS는 우리금융에 대해 두바이 관련 익스포저가 여타 국내은행에 비해 다소 크지만 낙폭이 과대해 저가 매수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