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부영그룹(회장 이중근) 김의기 사장(사진)이 지난 27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한국 경영사학회가 수여하는 ‘2009년 CEO 대상’을 수상했다.한국경영사학회는 그동안 경제계에서 덕망있고 경제발전에 기여 한 바가 크며, 사회공헌에 많은 투자를 하는 기업과 기업인을 대상으로 선정, 모범을 삼고자 CEO대상을 수여해 왔다.
부영 김의기 사장에게 CEO대상을 수여한 한국경영사학회는 “부영그룹 김의기 사장이 ‘기업이익의 사회환원’이라는 기업이념을 토대로 지난 1983년 회사 창억 이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해 왔다”며“정도경영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주거문화 실현과 주택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해 CEO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CEO 대상에 선정된 김의기 사장은 “지금까지 펼친 기업 및 나눔 활동을 좋게 평가해 이처럼 큰 상을 주신것에 감사하다”면서“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기업과 사회가 함께 발전토록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영그룹은 이에 앞서 2월에도 전경련 산하 국제경영원이 수여하는 ‘2009년 IMI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