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 2009’(www.gstar.or.kr)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지스타 2009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다음은 ‘Daum! 지스타와 팀플하다’라는 모토를 걸고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다음과 팀플(팀플레이) 함으로써 생활이 더욱 즐거워지는 ‘생활 속 다음’의 이미지를 알려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음은 전시 기간 중 현장 관람객들이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휴식 공간과 인터넷 공간, 음료 공간으로 구성된 ‘Daum Space Cafe’를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상에서도 지스타 2009 관련 검색 프로모션을 진행해 전시회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이용자들이 쉽게 얻을 수 있게 제공할 예정이다.
다음 배성준 제휴비즈마케팅팀장은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 2009를 통해 직접 관람객들과 만나고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제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