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현지 시간 오후 2시 42분 현재 전날보다 3.19% 하락한 3184.54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중국 정부가 급등하고 있는 자산 가격에 대해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되면서 증시가 급락하고 있다는 관측이다.
더불어 올해 말 신규대출이 급감할 것이라는 관측과 함께 자본확충에 대한 부담도 은행주들의 약세를 부추기고 있다.
몇몇 거래자들은 중국 정부가 내년 1/4분기 정도에 자산거품을 제거할 조치들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주식 물량 공급과 부동산 정책들의 회수 등의 방안이 나올 것으로 예측했다.
최근 정부 관료들과 연구기관들은 중국으로 투기성 핫머니가 대거 유입되면서 자산버블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