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6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전일대비 2.39%(2500원) 오른 10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의 이승혁 애널리스트는 이날 LG전자에 대해 "내년 기준으로 주가수익비율(PER) 6배를 기록하고 있는 현재 주가는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PER 밴드에 위치하고, 미국 IT 경기의 본격적인 회복이 가시화될 경우 수혜폭이 가장 클 것"이라고 밝혔다.
LIG투자증권 김갑호 애널리스트도 LG전자에 대해 "글로벌 대형 IT주 가운데 가장 저평가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