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26일 KB금융의 내년 순익은 1조 9624억원, 충전이익은 4조 3303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순이자마진은 점진적으로 2009년 대비 약 36bp 확대가 예상돼 무리한 자산성장 없이도 안정적인 이자수익 시현이 가능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실질적 자산건전성 개선과 함께 대손비용률 81bp 수준으로 낮아지며 수익성 개선세가 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충분한 자본여력을 바탕으로 외환은행과 증권사 인수를 통해 수익구조 다변화 및 이에 따른 안정적인 수익성 개선도 기대됐다.
황헌 애널리스트는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8000원을 유지하고 내년 탑픽으로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