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독일 통계청은 3/4분기 국내총생산(GDP)-수정치가 전분기 대비 0.3%, 연율로는 마이너스 7.1%를 각각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 분기의 0.4%(0.3%에서 수정됨)와 마이너스 7.0%(마이너스 7.1%에서 수정됨)보다 양호한 수준이다.
민간소비가 전분기 대비 0.9% 감소했고, 정부지출은 0,1% 늘었다.
총 설비투자는 1.3% 확대됐고, 내수는 1.3% 증가했다. 수출과 수입 역시 3.4%, 5.0% 각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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