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이번 지스타2009에서 '글로벌게임허브센터 홍보관'과 '이달의 우수게임 홍보관'에서 ‘아이언마스터-왕국의 유산과 세 개의 열쇠-‘ 를 소개하고 유저들이 직접 게임을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기회제공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이언마스터’는 RPG와 경영시뮬레이션이 가미된 닌텐도 DS 전용 소프트웨어 게임으로, 순수 국내 기술과 탄탄한 시나리오 등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지난 4월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된 바 있다.
이 게임은 강대국들 사이에서 교역을 하며 평화롭게 살아 가던 ‘아틀라스’에 전쟁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린 게임으로, 지난 10월 8일에 일본과 한국에서 동시 발매됐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는 매일 선착순으로 ‘아이언마스터 오리지널 아트웍 북’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현재 뿌까(PUCCA) 캐릭터를 활용한 닌텐도 DS게임을 개발 중에 있으며, 바른손의 계열사로 지난 2003년 창사 이후 줄곧 콘솔 게임 기획, 제작 및 배급 등에 주력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