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관계자는 “23일까지 온ㆍ오프라인 공식 예약 가입자 집계는 2만7000명”라고 24일 밝혔다. 23일 오전까지 온라인 예약 가입자가 1만5000명 였음을 감안하면 반나절동안 1만명 이상이 증가한 셈이다.
이같은 수치는 이미 9월 출시된 뉴초콜릿폰의 판매량 2만5000대와 맞먹는 것으로 이미 삼성전자의 옴니아2 판매량 1만8000대를 추월한 양이다. 예약 고객은 28일부터 아이폰을 택배로 받아 개통할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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