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신정택 부산상의 회장, 이인중 대구상의 회장, 김광식 인천상의 회장, 송인섭 대전상의 회장, 최일학 울산상의 회장 등 대한상의 회장단과 박용만 두산 회장, 윤여철 현대자동차 부회장, 이용구 대림산업 회장, 신박제 NXP반도체 회장 등 서울상의 회장단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정 총리는 경제계 현안이 되고 있는 '온실가스 감축', '노사문제', 'FTA 추진', '경기회복 전망', '세종시 관련사항' 등에 대한 정부입장을 설명하고 그에 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오찬 후 정운찬 총리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송인섭 대전상의 회장등 충청지역 상공인 대표들을 별도로 만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