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등 당첨자에 일본 온천 여행권 등 주어져
[뉴스핌=신상건 기자] 차티스 (구 AIG손해보험, 사장 브래드 베넷·사진 왼쪽)는 23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지난 10월 한 달간 실시한 ‘명품 웰빙 여행’ 이벤트의 경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새로운 브랜드 ‘차티스’ 런칭과 함께 한국진출 5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고객 감사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55명의 당첨자들에게 일본 여행권을 포함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
1등 3박4일 일본 온천 여행권의 행운은 윤은식(58, 서울시 서초구)씨가 차지했으며, 2등 26명은 힐리언스 선마을 여행권을, 3등 27명은 힐리언스 서울센터 스파 패키지를 경품으로 제공 받게 된다.
한편, 2등 당첨자 26명은 오는 28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리언스 선마을을 방문, 생활요가, 자연 명상, 스파·테라피 등 자연에서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웰빙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