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야르 아키세프 부총재는 미-카자흐스탄 투자포럼 참석차 뉴욕을 방문, 로이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아키세프 부총재는 "우리는 금리인하 여력이 있지만 올해는 아니다"고 밝히고, "내 생각에는 내년 2월 혹은 3월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카자흐스탄은 현재 유가 상승으로 텐지화의 평가절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금리는 7%로 비교적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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