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의 홍종길·이재훈 애널리스트는 23일 "네오위즈게임즈의 올 4/4분기와 내년 실적이 웹보드 게임 호조와 온라인 스포츠 게임의 성과 확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들은 또 "크로스파이어와 아바 등 게임들의 해외 로열티 수입 증가 및 신규 게임 상용화로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외에도 "2010년 PER이 11.6배로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에 비해 저평가됐다"며 매수 의견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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