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은 "지난 17일로 키코 계약이 종료돼 더 이상의 키코(KIKO) 관련 손실은 없다"고 20일 밝혔다.
평산측은 비싼 환율로 높은 가격에 매입한 원소재가 내년초면 완전히 소진될 것으로 전망했다.
평산의 신동수 대표는 “그동안 회사의 유일한 악재였던 환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됐다"며 "평산은 자회사인 독일의 야케(JaKe)사와 중국의 다련공장을 핵심 축으로 삼아 풍력부품의 상위제품을 생산하는 세계 1위의 풍력 종합 부품 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