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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20)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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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신동진 기자]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11월 20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삼성전자

- 불확실성이 높은 시기일수록 시장지배력을 강화하는 업체에 초점을 맞출 필요성이 높음. 2010년 상반기에도 3조원대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지속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2010년 자사주매입 등 주주환원정책을 재차 강화할 가능성이 높으며, 펀더멘털 개선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됨.

▷ 오리온

- 3분기 중국제과 매출이 50%대 성장세를 보이며 영업이익률 역시 10%대 진입, 이익상향이 지속되고 있음. 해외제과의 우수한 성장성이 부각되며 지분법 이익이 증가할 전망.

- 온미디어 매각 이슈는 재협상이 가능한 상황이며, 팬오리온의 경우 2011년 홍콩상장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긍정적 관점 유지

▷ 하이닉스

- 3분기 호실적을 달성했고 4분기 실적전망 역시 상향되고 있기 때문에 DRAM가격 수급개선 시작과 함께 가격 상승이 지속될 전망.

- 효성의 인수철회와 관련된 주가영향력은 제한적일 것, 왜냐하면 인수업체로부터의 자금지원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M&A와 관련하여 크게 달라지는 점이 없기 때문.

▷ LG디스플레이

- 2010년 추정 ROE 15.9%, PBR 0.9배에 불과한 주가수준이라는 점에서 저가매수에 부담이 없는 구간으로 판단.

- 본격적인 주가반등은 연말연초에 시작될 가능성이 크지만 주가 변동성이 큰 상황속에서 밸류에이션을 갖추고 있는 동사가 가장 시장대비 상승률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SK텔레콤

- 4분기에도 마케팅 경쟁 안정화가 지속되어 이익의 안정성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되며 스마트폰 보급확산으로 모바일 인터넷 활성화 등을 감안할 때 접근하기 편한 가격대로 판단.

- 기말배당금 기준 4.7%의 시가 배당률(중간배당 포함 5.2%)을 감안하면 현 시점에서 충분한 매력을 보유.

▷ 중국원양자원

- 3분기 실적 호조 전망.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3.5%, 44.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15척의 추가선박 투입으로 4분기에는 총 29척이 정상 조업할 예정이고 중국 수산물소비 급증으로 판매단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 탑엔지니어링

- 주요고객인 LG디스플레이를 포함한 국내외 패널업체들이 3개 이상의 신규라인을 증설할 예정으로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 동사는 기존 8세대 라인에서 75%의 점유율을 기록중이라는 점에서 신규설비 채택 가능성이 높으며, 3분기 실적 역시 시장의 기대치에 부응하는 긍정적 실적을 발표.

▷ 동양매직

- 신규사업인 정수기부문 매출액 2010년까지 2년만에 7배 성장. 경쟁사 대비 50% 저렴한 렌탈비용과 홈쇼핑 채널을 이용, M/S확대에 나설 전망.

- 2010년 예상실적 기준 PER 4배 수준에 불과하여 한국시장 대비 50% 이하에서 거래중.

▷ 크로바하이텍

- AMOLED 가세로 기업가치 크게 증가할 것. 2011년까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연평균 +24%, +60% 급증할 전망. 2010년 이후 AMOLED 부문이 핵심사업으로 등극.

- 현재 국내외 동종업체 대비 90%이상 할인거래되고 있으나 성장률과 수익성 지표를 감안할 경우 매수기회로 판단.

▷ 이엔에프테크

- 국내 LCD용 신너시장 80% 장악. 폐신너를 재활용하여 경쟁업체 진입 원천봉쇄. 국내 시장점유율 장악력 지속될 것.

- 2010년 EPS성장률 +54%로 동종업체 평균 +35%대비 월등한 수준으로 주가상승의 초기국면이 진행중인 것으로 판단.

▷ 서울반도체

- 노트북 시장에서의 LED 침투율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확대되면서 올해 매출 성장 동력으로 작용.

- 노트북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데 이어, 3분기부터 출하를 시작한 TV용 LED 매출 성장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여 향후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함.

▷ 성광벤드

- 동사의 7월 수주가 약 110억원에 그치면서 2006년 1월 이후 최저 수준을 보임. 그러나 8월 신규 수주 금액이 250억원으로 회복된 모습을 보임.

- 최근 국내 건설사 및 중공업체들의 해외 수주 증가와 발주가 임박한 프로젝트들이 많은 점을 감안하면 4분기부터는 신규 수주가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되어 현 시점 관심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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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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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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