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타르항공 한국지사는 카타르항공이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에서 '리딩 비즈니스 클래스(Leading Business Class)'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1993년부터 시작된 '월드 트래블 어워드'를 월스트리트지는 세계 여행 업계의 '오스카상'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여행 산업에서 국제적으로 가장 큰 규모의 권위 있는 시상식인 ‘월드 트래블 어워드’는 여행산업의 전 세계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되어, 수상자는 전 세계의 여행사와 여행 전문가들의 투표에 의해 공정하게 결정된다.
카타르항공은 퍼스트 클래스 승객과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을 위해 마련한 세계 유일의 도하 프리미엄 터미널과 높은 수준의 서비스 평가를 받고 있는 승무원 및 최신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다양한 서비스 요소를 인정 받아 이러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카타르항공 CEO 아크바르 알 바커는 "카타르 항공이 중동지역을 넘어 전 세계의 비즈니스 여행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항공사로 증명된 것"이라며 "이번 수상은 카타르항공에 대한 업계 리더십, 높은 신뢰와 혁신적인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한 공식적인 인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타르항공은 지난 15일부터 5일간 두바이 에어포트 엑스포(Airport Expo in Dubai)에서 진행되는 두바이에어쇼(Dubai Air Show)에서 최신기종 보잉777-200의 비즈니스클래스 체험존을 성황리에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카타르항공의 5성급(5-Star) 위상을 입증해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