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4/4분기와 내년까지 이어질 실적에서 가파른 성장이 나타날 것이라는 분석이다.
강록희 애널리스트는 다음의 4/4분기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12.9% 성장한 693억원, 영업이익 148억원(+6.9%qoq)으로 전망했다.
부문별 매출로는 검색광고가 검색쿼리수 증가와 오버추어로 계약 변경에 따른 효과가 일부 반영되어 전분기대비 7.3% 증가한 299억원, 쇼핑 부문이 계절적인 호조기와 광고 효과 상승에 힘입어 전분기대비 22.6% 증가한 163억원, 그리고 디스플레이 매출이 계절적인 호조기 영향에 따라 전분기대비 13.4% 증가한 186억원으로 추정했다.
또 강 애널리스트는 "수익성 높은 검색 CPC와 쇼핑부문 매출 증가로 수익구조 개선이 예상되고, 인건비와 마케팅 비용 일부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익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이라며 "2010년 예상 실적 중 영업이익과 EPS를 각각 +8.8%, +9.2% 상향 조정한다"고 말했다.
이에 강 애널리스트는 다음의 목표주가를 직전보고서대비 11% 상향한 9만원으로 재조정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