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1월6일) 경기선행지수가 이전주의 128.7(수정치)에서 127.3으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지수의 WLI도 이전 주의 26.2%(수정치)에서 25.3%로 하락했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4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WLI가 최고치에서 후퇴했다"며, "그러나 여전히 미국 경기 성장세는 조만간 상승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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