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열린 뉴욕지점 개장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고 애플은 이중 절반 이상이 런던, 파리, 상하이와 같은 해외 매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올 연말 쇼핑시즌에 양호한 실적을 올릴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10여개국에 28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애플의 주가는 사업 확장 소식에 뉴욕시간 오후 1시54분 현재, 0.1% 오른 203.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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