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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특별기획-건설] ①4대강 살리기 사업 ‘우리도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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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편집자주] 대한민국이 내년 11월, 글로벌 핫이슈를 다루는 'G20 정상회의'를 의장국 자격으로 개최합니다. 변방에서 세계중심으로 도약, 국운 비상의 전환기를 맞이할 역사적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격(國格)을 한층 드높일 '우리 모두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G20 정상회의가 소기의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정부는 물론 기업, 국민 등 모든 경제주체들이 손발을 맞춰야 합니다.

이에 온라인 경제종합신문인 뉴스핌(www.newspim.com)은 'G20, 한국이 이끈다!'는 캐치 프레이즈 하에 1년여 앞으로 다가온 G20 정상회의의 기념비적인 성공을 위해 모든 경제주체들의 지혜를 모으는 큰 마당(특집기획 시리즈)을 열고자 합니다. 이번 특별기획에는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금융위원회가 공식 후원 기관으로 참여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뉴스핌=이동훈기자]

◆ 한화건설- 한강3공구

해외 플랜트 사업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한화건설은 한강3공구 수주에 성공해 4대강 정비사업에 한 축을 담당하게 됐다.

한강3공구 주관사는 대림산업(47.5%)이며 참여업체는 한화건설(15%), 한라(12%), 대보(8%), 경남(7.5%), 신한종건(5%), 대양(5%) 등으로 컨소시엄이 구성됐다.

한화건설은 주관사를 제외한 참여업체 중 공동도급 비율이 가장 높고, 이번 공사를 통해 약 474억원의 매출액이 예상된다.

2009년 건설시공능력평가 13위인 한화건설은 국내 주택·토목 사업과 해외 플랜트시장 참여를 통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조만간 대형공공사업의 단독 수주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한강 3공구는 경기도 여주군 금사면 금사리에서 홍천면 상백리에 이르는 총 연장 9Km의 하천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공사금액은 총 3162억원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780일이다.

이번 공사는 이포보는 가동보와 고정보 하부에 '저층수 배출시설'을 설치해 오염물질 배출이 가능하고, 습지를 복원해 자연적으로 수질을 정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태양광 전력을 이용해 향후 관리동의 전력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자동수질 측정소를 설치해 수질상태를 실시간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적용된다.

한화건설 홍보팀 이윤환 과장은 "한강 3공구 주관사를 통해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중"이라며 "이번 국책사업을 통해 한화건설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한라건설- 한강3·4공구

토목, 건축, 플랜트 사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견인하고 있는 한라건설이 한강3공구와 4공구 컨소시엄을 통해 보다 높은 위상을 떨칠 예정이다.

한라건설은 한강3·4공구에 각각 12%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325억원과 343억원, 총 669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한강4공구는 삼성물산(60%)과 한라(12%), 동양(8%), 신한종건(5%), 서영(5%), 삼화(5%), 씨유(5%) 등이 참여해 사업을 진행한다.

한라건설은 지난 1980년 창립 이래 건축, 토목, 플랜트, 주택, 해외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며 국내 건설산업을 한층 발전시켜왔다.

경부고속철도 천안아산역사, 일산 웨스턴돔, 한라시그마밸리, 목포신항만, 삼호조선소, 서해안고속도로 등 주요 건축, 토목 공사를 통해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해 왔으며, '한라비발디'라는 브랜드로 전국 각 지역에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고품격 주거 공간을 제공했다.

또한 'Good to Great(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라는 경영방침을 통해 우량기업을 뛰어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올해 건설업계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매출목표 1조5686억원, 수주 2조510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라건설 홍보팀 신현복 부장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수주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토목·건축 ·주택사업의 안정적 포토폴리오를 구축했다"며 "4대강 사업과 함께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관련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신성장동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강4공구 사업은 경기도 여주군 홍천면 상백리와 능서명 왕대리 일대에 조성되는 사업으로 생태하천조성(11.3㎞)와 제방보강(6.7㎞), 자전거도로(7.1㎞), 보1개소, 하상보호공 5개소 등이 설치된다. 공사규모는 2710억원이다.



◆ 우미건설- 영산강6공구

최근 인천 영종,청라,김포한강신도시를 대상으로 신규분양에 나섰던 우미건설은 영산강6공구 컨소시엄으로 참여, 성공적으로 공사수주를 확보했다.

우미건설은 영산강 6공구에 지분율 7%를 확보했으며, 매출규모는 총 공사금액 3326억 중 232억원이다.

영산강6공구는 한양건설이 42%의 지분으로 주간사 역활을 수행하고 금광기업(15%), 남해종합개발(7%), 우미건설(7%), 새천년종합건설(7%), 삼성에버랜드(7%), 남도건설(5%), 대선건설(5%), 해동건설(5%) 등이 컨소시엄을 이뤄 공사에 들어간다.

우미건설은 '우미 린'의 아파트 브랜드를 통해 주택사업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올해만 5000가구가 넘는 주택을 공급해 주택시장의 기반을 다지는 한편, 이번 4대강 공공수주를 통해 토목 및 플랜트 사업까지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영산강6공구는 영산강(13.25km)과 황룡강(6.5km) 일대에 건설되는 사업으로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780일이다.

승촌보는 영산 재탄생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생명의 씨알'이라는 콘셉트로 디자인 됐다. 사업내용은 하도정비와 다기능보 설치, 친수공간 조성, 자연형 하천정비, 건축 등을 통해 영산강은 재탄생된다.

이를 통해 영산강의 관광네트워크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영산강문화권 재조명을 통한 역사·문화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우미건설 홍보팀 이춘석 팀장은 "영산강 6공구 수주를 통해 대형업체와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공공수주사업을 확대해 사업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풍림산업- 영산강2공구

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워크아웃 아픔을 겪고있는 풍림건설은 영산강2공구 수주에 성공하면서 경영정상화를 위한 날개를 펼치고 있다.

2009년 건설시공능력평가순위 25위인 풍림산업은 이번 공사에 지분 20%를 확보함에 따라 25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풍림산업은 올 1월 신용평가 C등급을 받아 워크아웃에 돌입했다. 이로 인해 신규 수주가 막혀 사업성은 악화되고 매출규모는 크게 줄어드는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최근 컨소시엄을 통한 사업 참여가 이어지며 근본적인 체질개선에 나서고 있다. 특히 공공사업 참여를 통한 사업성 다각화로 기업의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영산강2공구는 42%지분을 보유한 삼성중공업이 주관사로 참여하며 풍림산업(20), 남흥(9%), 가산(9%), 신화(9%), 월드(5%), 이연(5%) 등으로 구성해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공사는 하도정비(12.29km), 구하도정비(4.20km), 친수환경조성 1식, 축산보 1식, 소수력발전소 1식 등을 철치하는 하천정비사업으로 실시된다. 또한 죽산보는 '남도에 흐르는 영산가'를 콘셉트로 영산강을 닮은 굽이치는 형상을 계획해 새로운 상징으로 연출했다.

풍림건설 기획팀 구자태 부장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4대강 턴킨 사업에 참여했다"며 "이번 수주가 워크아웃 조기졸업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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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최대주주 오른 호반건설…항공업 진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호반그룹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을 0.11%p(포인트) 차로 제치고 한진칼 최대주주(지분율 20.69%)에 오르면서 호반건설의 지분 매입 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 투자라는 공식 입장과 달리, 건설업 불황 속 한진칼 지분이 그룹의 재무적 가치를 뒷받침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은 데다 과거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구상에도 다시 힘이 실릴 수 있기 때문이다. ◆ 분양 반토막·PF 대위변제 덮은 6152억 평가차익… 호반의 '손익 방어막' [AI그래픽=송현도 기자] 6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호반건설이 주택·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수천억원을 투입해 한진칼 지분을 확보한 배경에는 재무적 실익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진칼 주가 상승에 따른 대규모 평가이익이 건설업 불황으로 악화한 그룹의 실적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호반건설의 2025년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1조2326억원, 영업이익은 1361억원으로 전년(매출 2조3706억원, 영업이익 2716억원) 대비 각각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주력 사업인 분양수익이 1조1476억원에서 2531억원으로 급감한 영향이 컸다.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4728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의무에 따라 4395억원을 대위변제하면서 2381억원의 기타대손상각비를 인식하는 등 재무 부담도 커졌다. 올해 2월에는 대위변제에 따른 구상채권과 상계하는 방식으로 대구 황금동 주상복합 용지를 2750억원에 취득하기도 했다. 이 같은 본업 부진을 상쇄한 것은 한진칼 지분에서 발생한 평가이익이다. 취득원가가 6966억원인 한진칼 지분의 장부가액은 지난해 말 1조5544억원으로 늘었다. 호반건설은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6152억원의 금융자산 평가이익을 인식했다.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음에도 당기순이익은 4752억원으로 전년(2657억원)보다 78.8% 증가했다. 100% 자회사인 호반호텔앤리조트도 비슷한 구조다. 본업 영업이익은 182억원에 그쳤지만, 보유 중인 한진칼 주식(장부가액 5902억원)에서 2267억원의 평가이익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 1872억원을 기록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이를 바탕으로 모회사 호반건설에 1000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하며 자금 공급 역할도 했다. 결국 한진칼 지분은 호반그룹의 실적 방어와 현금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 향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이어지면서 한진칼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평가이익 확대는 물론 그룹의 순이익과 배당 여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집중투표제' 무기 쥔 호반… 이사회 진입 시 한진 경영권 영향 호반이 내년 3월 정기주총에서 이사회 진입에 성공할 경우, 단순 주주를 넘어 한진그룹 지배구조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한진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한진칼은 올해 3월 정기주총에서 상법 개정에 맞춰 정관 제30조의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했다. 집중투표제란 주주총회에서 2명 이상의 이사를 선임할 때, 주주가 1주당 선임할 이사의 수만큼 의결권을 부여받고 이를 특정 후보 1명에게 몰아주거나 나누어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내년 3월 주총이 한진칼에 집중투표제가 의무 적용되는 첫 무대가 된다. 내년 3월 20일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는 배성례(ESG경영위원회·보상위원회 위원장), 송백훈(분리선출 감사위원 겸 감사위원장), 홍동표(감사위원 겸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장) 위원 등 3명이다. 특히나 분리선출 감사위원 표결에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는 강화된 '3% 룰'이 적용된다. 오는 12월 31일 주주명부 폐쇄일 기준 최대주주가 되는 쪽이 의결권에서 불리해지는 구조다. 조원태 회장이 예고대로 12월 중 지분 0.49%를 추가 매수해 최대주주를 탈환하면 조 회장 측 전체 의결권은 3%로 묶이는 반면, 2대 주주가 되는 호반 측은 계열사별로 나눠 총 6.32%를 행사할 수 있다. 호반 입장에서는 감사위원 표결의 실리를 챙기기 위해 연말까지 조 회장의 최대주주 복귀를 용인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일반 사외이사 선임에서도 호반이 주총 6주 전(내년 2월 중순)까지 보유 목적을 경영참여로 바꾼 뒤 집중투표제를 신청해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면 이사회 진입 가능성이 높아진다. 호반 측 인사가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1석이라도 진입하면 상법상 회계장부 열람권과 주요 안건 의결권을 바탕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자금 지원, 자회사 부동산 매각, 배당 정책 등에 관여할 수 있다. 나아가 호반호텔앤리조트(리솜리조트)와 한진칼 산하 호텔·관광 계열사(칼호텔네트워크, 한진트래블) 간의 사업 시너지나 자산 매각 협상을 요구할 기반도 확보하게 된다. 반면 한진칼은 지난해 8월 보유 자사주 44만44주(0.66%)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전량 출연해 현재 방어에 쓸 수 있는 보통주 자사주가 3주뿐이다. 올해 1월 자회사 칼호텔네트워크가 그랜드하얏트인천 웨스트타워를 2100억원에 매각해 한진칼 본사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 3201억원)은 늘어났지만, 회사 자금으로 자사주를 사들여 방어에 나설 수는 없어 조 회장 개인과 우호 세력의 자금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 ◆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시도… 산은 지분 매각이 승부처 재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호반의 목표가 단순 차익 실현을 넘어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에 맞춰져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김상열 호반그룹 창업주는 지난 2015년 아시아나항공의 모회사였던 금호산업 인수전에 단독 응찰하며 항공업 진출을 시도한 바 있다. 당시 채권단과의 가격 이견으로 무산됐지만, 이후 리솜리조트와 퍼시픽랜드를 인수해 레저 사업을 확장했고 2022년 사모펀드 KCGI로부터 한진칼 지분을 사들이며 항공·레저 수직계열화를 추진했다. 주택 사업에 편중된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바꿀 카드로 한진칼을 낙점했다는 평가다. 내년 3월 주총에서는 조 회장 측과 델타항공, 한국산업은행(10.58%) 등 우호 지분이 과반에 육박해 당장 경영권 확보가 쉽지 않다. 한진칼 시가총액이 적정 가치(3조3000억원 추산)를 웃도는 12조3000억원대까지 올라, 장내에서 지분 1%를 추가 확보하는 데 1230억원이 드는 점도 부담이다. 호반건설의 지난해 말 연결 현금 및 단기유동성 금융자산이 1조1916억원 수준이지만, 단기금융부채 역시 1년 새 679억원에서 5172억원으로 늘어 장내 매수를 지속하긴 어렵다. 결국 향후 승부처는 항공 산업 구조 개편이 끝난 뒤 시장에 나올 산업은행의 한진칼 지분 10.58%다. 대한항공은 올해 5월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결의한 데 이어 8월 12일 소규모합병 승인 이사회 결의를 완료하며 연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있다. 내년 3월 저비용항공사(LCC) 3사 통합까지 마무리되면 산은이 지분을 보유할 정책적 명분은 사라지고 공적자금 회수 절차가 진행된다. 산은은 2020년 11월 체결한 투자합의서에 따라 의무 위반 시 5000억원의 위약벌을 부과할 담보로 조원태 회장의 한진칼 주식 385만8869주(약 5.78%)에 근질권을 설정해 두고 있으며, 유사시 조 회장 지분까지 묶어 제3자에게 팔 수 있는 동반매각요구권과 동반매도참여권을 보유하고 있다. 호반이 20%대 지분을 바탕으로 이사회에 진입해 경영에 관여하다가 향후 산은 지분 10.58% 인수전에 참여해 이를 확보할 경우, 지분율을 31%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산은 지분 인수나 경영권 확보가 여의치 않더라도, 과거 대우건설·금호산업 사례에서 보듯 지분 가치를 높인 뒤 조 회장 측 우호 세력에게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블록딜로 넘기는 출구 전략을 택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dosong@newspim.com 2026-11-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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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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