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10월 경제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40.9로 전월대비 2.2포인트 하락했다.
전문가들의 경기기대지수도 42.8로 전월대비 1.7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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