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대주전자재료(대표이사 임무현)는 지난 3/4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28.7% 성장한 131.7억원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200만원에서 19.3억원으로 대폭 신장됐고, 당기순이익 또한 14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대주전자재료 박홍규 상무는 "3Q 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은 지난해 연말의 금융위기 이후 침체됐던 수요가 회복돼 삼성전기 및 대만시장의 칩부품 용 전극재료의 매출이 크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며 "태양전기용 전극재료, 형광체 재료, LED 및 OLED용 재료의 매출이 본격화되는 내년에는 큰 폭의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