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아츠는 2/4분기 순손실이 3억9100만달러(주당 1.21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에는 3억1000만달러(주당 97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2/4분기 순익은 주당 6센트로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주당 7센트를 소폭 하회했다.
이기간 매출은 전년동기비 12% 줄어든 7억8800만달러를 기록했다. 비일반 회계기준(non-GAAP)으로는 11억5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1억4000만 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정규장에서 2.79% 오른 19.53달러에 장을 마친 일렉드토닉 아츠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낙폭을 확대해 18.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