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수능시험을 치르고 난 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점수를 토대로 지원전략을 철저히 짜는 일이다.
9일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의 대입브랜드 비상에듀(www.visangedu.com)는 대학합격 일대일 맞춤전략 서비스 'V-솔루션 채점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수능 당일인 12일 오후 오픈한다. 개인별 학생부와 수능 성적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원 대학교의 합격 진단을 내린 뒤 합격 전략 포트폴리오를 수립해 준다.
아울러 정시 지원에 필요한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되며 이번 서비스는 이번 정시 시즌까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V-솔루션' 중 하나인 '빠른 채점서비스'를 통해 수험생은 자신의 수능시험 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며 "성적 분석을 통한 '실시간 예상 등급컷'과 '가채점 배치표'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신의 성적 분포도 가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오답노트' 서비스와 '해설특강'이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한편 회사측은 수능일인 11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V-솔루션 채점서비스'를 이용하는 수험생 중 10명을 추첨해 최신형 넷북(X-Note mini)을 선물로 줄 예정이다.
오는 11일까지 비상에듀 홈페이지를 통해 '등급컷 SMS 발송 예약'을 신청하면, 수능 당일 예상 등급컷을 문자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