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지난 6일 개관한 '양주 덕계 신도브래뉴'의 견본주택에 주말에만 약 7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적으로는 서울 동북부, 경기 북부 지역주민이 80% 이상을 차지했다.
이처럼 양주 덕계 '신도브래뉴'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양주신도시인 옥정 회천 덕정지구와 가까우면서 이들 택지지구에서보다 2년 정도 앞서 분양된다는 점이다.
따라서 기존의 생활편의시설을 누리면서 주변 도로개설 등 향후 택지지구 개발에 따른 기반시설 수혜가 예상된다. 아울러 분양가도 이들 지역보다 저렴해 입주때 가격 상승 여력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양주 덕계동 574-21번지에 위치한 '양주 덕계 신도브래뉴'는 지하2층~지상13층 총 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9㎡(25.6평) 248가구, 138.9㎡(42평) 1가구 등 총 249가구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3.3㎡당 750만원 선이며, 계약금은 분양가의 5%씩 나눠 두 번에 분납하며,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융자를 적용했다.
청약일정은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12일 3순위를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18일이다.
'양주 덕계 신도브래뉴' 견본주택은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606번지로 의정부 예술의전당 인근 상우고등학교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문의 031)874-4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