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LCD업계는 LG디스플레이의 8세대, 삼성전자의 7.5세대 투자 계획 발표 등으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 기사는 9일 오전 9시 1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9일 디에스케이 관계자는 "국내 업체는 물론 중국업체들도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어 LCD업계가 전반적으로 호황이다 보니 주문 물량이 넘치고 있다"며 올해 매출 목표 달성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디에스케이는 현재 국내외 업체들과 LCD장비 수주 영업을 활발히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주 성공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는 분석이다.
앞서 디에스케이는 지난달 LG상사와 9억원 가량의 중국향 LCD 본딩 장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디에스케이는 올해 235억원 정도의 매출과 32억원 정도의 영업이익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지난 9월 23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