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워너는 3/4분기 순익이 6억6100만달러(주당55센트)를 기록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년동기는 10억7000만달러(주당 89센트)를 기록했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3/4분기 순익은 주당 61센트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53센트를 상회했다.
이기간 매출은 전년동기비 6% 줄어든 71억달러를 기록하며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했다.
타임 워너는 또 올 수익 전망치를 주당 2.0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예상치 주당 2.02달러를 웃도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