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성 회장은 박용오 회장의 별세에 대해 "놀랍고 착잡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외 다른 말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는 차에서 내려 굳은 표정으로 빈소로 들어가 유족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위로했다. 이후 아무말 없이 접견실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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