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고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혜화동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이 방문했다.
중국 출장 중이던 그는 4일 9시 37분께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하고 상주를 위로했다.
박용성 회장은 이날 중국 출장 중 박용오 전 회장의 타계 소식을 듣고 급하게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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