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오성엘에스티는 올해 3/4분기(대표 윤순광)에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7.1% 늘어난 4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액은 121.8% 늘어난 417억원, 순이익은 750% 증가한 17억원을 각각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성엘에스티는 "디스플레이 산업의 호황으로 인해 LCD장비 및 소재부문에 대한 수요증가로 인해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했다"며 "3분기 누적 매출이 850억원을 기록해 올해 사상 최대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규사업으로 추진중인 태양광사업부문에 대한 납품도 본격화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