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11월 4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KCC (추천일 11/4, 편입가 35만원)
-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정' 정책에 따른 그린 홈 정책으로 동사의 로이유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조선수주 급감으로 인한 도료 수요의 공백은 국내 업체(현대차그룹)들의 완성차 생산량의 증가로 자동차용 도료의 판매량 증가가 채워줄 것으로 예상.
▷ 아토 (추천일 11/4, 편입가 3585원)
- 반도체 업체들이 공정효율 투자를 진행함에 따라 반도체용 PECVD 수주 증가로 3/4분기 매출액 350억원, 영업이익 54억원을 기록하며 시장컨센서스를 각각 11.0%, 23.7% 상회
- 삼성전자 화성10라인 공정효율화에 1조원 투자 발표 및 하이닉스 DRAM 공정효율화에 1.5조원 투자 계획 등 반도체 업체들의 설비 투자 확대에 따라 동사의 수주 모멘텀 지속될 전망
◆ 추천 제외주
▷ 현대모비스 (-8.45%)
- 주가탄력 둔화와 시세부진이 지속되고 있어 제외
◆ 기존 추천주
▷ LG생명과학 (추천일 11/3, 편입가 6만7500원)
- 2009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20%, 85%로 큰 폭 성장중에 있으며 실적개선은 2010년(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전년대비 8.9%, 10.5% 컨센서스 기준)에도 이루어질 전망
- 최근 간질환 치료제 Caspase 저해제가 다국가 후기 임상2상에 진입하는 등 지속적인 신약개발을 통해 중장기적인 펀더멘털 개선으로 기업가치 제고될 전망
▷ 아이리버 (추천일 11/3, 편입가 3500원)
- e-book의 글로벌 시장규모는 2009년 25억달러에서 2010년에는 80억달러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최근 아마존 킨들의 성공으로 e-book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 동사는 교보문고와의 MOU체결을 통해 향후 시장규모 확대시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며, '스토리'를 통해 e-book 단말기 시장을 초기선점한 것도 긍정적 요소
▷ LG패션 (추천일 11/3, 편입가 2만7400원)
- 기존 남성복 중심에서 여성복, 캐주얼 및 스포츠 의류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백화점 중심의 유통에서 벗어나 대형 가두점을 늘리는 등 유통 전략도 변화 중. 이러한 신규브랜드 도입 및 런칭에 따른 매출 성장 및 브랜드 및 유통망 투자의 효과는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
- 현 주가는 2009년 PER 11(최근 4년 평균PER 18배)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 판단되며, 양호한 내수 소비가 유지되는 가운데 상반기의 백화점 채널 확대 효과도 발생하여 하반기에 견조한 실적이 기대
▷ 제일모직 (추천일 11/2, 편입가 4만4700원)
- 빈폴의 고성장세 지속, 여성복 비중의 확대 등에 힘입어 2010년 이후 패션사업부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 삼성전자를 확실한 매출처로 확보하고 있고, 최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부문에서 시장지배력이 강화되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어 중장기 모멘텀 기대
▷ 롯데쇼핑 (추천일 11/2, 편입가 33만8000원)
- 상장 후 2%대로 떨어졌던 마트의 OP마진률이 물류센터의 정상화와 점포운영 효율화로 3%대에 안착하는 등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최근 동사의 중국 할인점 업체 타임스 인수는 중장기적 측면에서 호재로 평가. 인수후 통합의 성공여부와 향후 중국사업의 시너지 창출 가능성에 따라 롯데쇼핑 해외사업의 조기 정상화 기대
▷ 한진 (추천일 11/2, 편입가 3만3500원)
- 택배부문을 중심으로 영업실적의 턴어라운드가 구체화되고 있으며, 물류부문도 경기회복에 힘입어 회복세 시현 전망. 대형 고정화주 확보 및 수송 경쟁력 우위로 중장기 고성장, 고수익 달성이 가능할 전망
- 동사의 실질 부동산 가치는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며, 대한항공, 신선대터미널, 고속버스터미널 등 우량 투자유가증권을 보유해 대규모 평가차익도 확보(상장기업 주식평가차익만 약 2,425억원에 달할 전망)하는 등 뛰어난 자산가치를 보유한 점도 긍정적
▷ 예스24 (추천일 11/2, 편입가 9000원)
- E-Book 시장은 미국에서 지난 7년간 연평균 159%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는 고성장 산업. 동사의 도서판매 시장에서의 시장지배력을 감안 시 국내 E-Book 시장의 성장은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될 수 있을 것
- 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54억원(YoY 25.9%)과 43억원(YoY 30.3%)을 달성할 전망(컨센서스 기준). 온라인서점의 성장 가속화, 1위 서점으로 과점화 추세 로 도서부문의 매출이 급증했기 때문
▷ 제일기획 (추천일 10/29, 편입가 30만8000원)
- 3/4분기 삼성전자의 세전이익(연결)이 사상 최고치로 예상됨에 따라 4/4분기 동사의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보이며, 금년 하반기부터 구체화될 미디어 법의 장단기 수혜자라는 점에 주목
- 2010년 동계올림픽, 월드컵 및 상해도시엑스포 등 각종 이벤트와 광고 경기의 회복세 전망시 실적 개선세는 지속 될 전망
▷ 에스디 (추천일 10/29, 편입가 3만1700원)
- 에이즈, 말라리아, 간염, 인플루엔자 등 120여종의 다양한 래피드 진단 시약을 보유한 진단시약 전문업체. 최근 신종플루, 수족구병 등의 바이 러스 질환은 동사의 레피드 진단 키트의 수요를 증대시킬 것으로 예상
- 3/4분기 영업이익은 8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2.79% 증가하는 실적 서프라이즈 달성. 최근 신종플루 진단키트 개발을 완료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질병관리본부의 평가가 끝나고 시판이 허가되면 본격적으로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아모레퍼시픽 (추천일 10/28, 편입가 81만원)
- 채널(전문점 아리따움, 이니스프리 확장)과 브랜드(신규브랜드 출시 및 일부브랜드에 고가제품 추가)강화의 효과가 본격화되어 3/4분기에 매출액 4,393억원(+17.2%,y-y), 영업이익 546억원(+40.1%,y-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에 중국 자회사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30% 증가한 7억 위안, 순이익은 90% 증가한 5,590만 위안에 이를 전망. 라네즈와 마몽드의 중국내 유통채널의 확대, 2010년 대표브랜드 설화수 출시 및 방문판매 라이센스를 취득예정으로 2010년에도 30%대 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 풍산 (추천일 10/27, 편입가 2만4650원)
- 중장기적으로 전기동가격은 달러약세기조와 중국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IT와 자동차 등 전방 산업 수요 증가로 3/4분기 실적 견조할 것으로 판단
- 이익기여도가 높은 방산부문 매출이 4/4분기에 집중될 전망이어서 실적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삼성전기 (추천일 10/23, 편입가 9만5600원)
- 전방산업인 TV와 휴대전화, PC, 가전의 글로벌 수요가 예상보다 우호적으로 전개되고 있고 가격ㆍ기술ㆍ경영 등 각 부문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실적 성장세가 점점 커지고 있음.
- LED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와 LED TV 수요 확대 등으로 향후에도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