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호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매출 63억원에서 내년 420억원으로 2년만에 7배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애널스트에 따르면 국내 정수기 시장(렌탈+판매)는 약 1.5조원으로 상위 2개사가 65%를 점유하고 있다.
동양매직은 2위권 업체들의 점유율을 잠식하는 동시에 선두인 웅진코웨이를 추격한다는 전략이다.
동양매직의 마켓셰어 확대를 위한 전략은 저렴한 요금, 홈쇼핑 마케팅, 브랜드 파워 등이다.
최 애널리스트는 또 "내년 이후 본격적인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