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업계에 따르면, GS그룹 유통업 계열사인 GS리테일은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수단으로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백화점 등 일부 유통 사업부의 매각을 계획하고 있다.
GS리테일은 현재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 슈퍼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 상반기말 기준으로 대형마트 매출액은 3116억원, 백화점 매출액은 124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GS리테일 전체 매출액의 4분의 1수준으로 미미하다.
GS리테일은 GS그룹 지주회사인 GS가 지분율 65.8%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