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대표 김호선)는 30일 일본의 '케이브'와 모험액션 RPG '파이널퀘스트'의 현지 서비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파이널퀘스트'는 오는 2010년 상반기 중 일본 내 게임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비공개 테스트를 마치고 공개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그간 라이브플렉스는 온라인 게임의 국내 서비스와 필리핀 현지법인을 통한 해외 직접 진출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처음으로 자사의 온라인 게임 콘텐츠를 해외에 수출하게 됐다.
라이브플렉스의 김호선 대표이사는 “이번 일본 진출 계약을 통해 온라인 게임의 개발 및 국내 서비스, 해외 법인을 통한 직접 서비스, 수출 계약을 통한 해외 진출이라는 3박자를 모두 갖추게 됐다”며 “향후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더욱 성장, 발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케이브(CAVE)社는 현재 일본에서 온라인게임 ‘진 여신전생 IMAGINE’을 서비스하며 100만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연내에 미니 사륜구동 자동차 레이싱 게임의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