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 위주의 차별화 장세도 예상되고 있다.
30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비상교육이 1만 5550원에 거래되며 전일비 1250원, 8.74% 올라서고 있다. 비상교육은 신종플루 수혜 외에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분석이 이어지면서 새로운 강자로 부각되고 있다.
코스닥에 상장된 에듀패스는 전날에 이어 이틀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면서 1535원을 기록하고 있다.
에듀박스도 전날 상한가에 따른 부담감으로 장초반 내림세를 보였으나 반짝 상승전환하기도 하는 등 925원 부근 보합권까지 올라섰다.
반면 전날 상한가를 친 아이넷스쿨은 7% 가까이 하락하면서 전일비 130원 떨어진 18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지털대성도 6% 가까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고
정부는 전국 일제 휴교령은 내리지 않기로 했지만 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몇개 학교를 묶어 동시에 휴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전날 헌법재판소가 학원 심야교습을 10시로 제한한다는 방침은 합헌이라는 판결을 내리면서 향후 온라인 교육주의 상대적인 수혜도 예상되고 있다.












